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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써 제 2의 전성기를 살고 있는 함소원. 최근 그녀에게 흰머리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뭘까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편 진화와 함께 좋은 모습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진화의 가족이 나와 즉, 함소원의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아주 감초역할로 화목한 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8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보란듯이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배우 함소원. 그녀의 이러한 인생에 축하와 감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주위의 따가운 시선으로 참 쉽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기특하고 대견하다는 말을 해드리고도 싶습니다. 말이 18살 차이지 절대 쉬운 일 아닙니다. 어찌되었든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함소원 흰머리가 많아졌다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그럴까요? 함 볼께요.

최근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출산하는 편이 있었습니다. 정말 방송의 패널들과 시청자들 다같이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감동의 시간이었는데요. 여기에서 함소원씨 앞머리에 흰머리가 보이는 것이 포착됩니다.

사실 방송보는 동안에는 전혀 몰랐는데 누리꾼들이 찾아낸걸 보고 보니 그래 보이네요. 함소원씨는 평소에 염색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머리색이 약간 붉은 빛이 나는게 그 이유인 것이지요.

그러나 임산부는 출산을 임박하고서는 그 어떤것에서도 조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기에 출산이 임박한 함소원씨는 염색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요. 이것은 굉장히 지혜로운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함소원의 흰머리는 즉 엄마의 사랑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흰머리가 어쩌니 저쩌니 하는 글들은 참 배려없는 글인 것 입니다.

엄마로서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고 잘 출산한 함소원과 그의 남편 진화를 응원합니다. 너무 이쁜 아기 잘 출산하셨고 이쁘게 잘 키워가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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